김보라, ‘진짜 재벌3세는 나야!’ 출연…재벌가 외동딸 변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15 09:20:09

▲ 김보라 [사진 제공 = 눈컴퍼니]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김보라가 숏폼계 접수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5일 “김보라가 ‘진짜 재벌3세는 나야!’의 주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명문가들의 권력이 지배하는 휘명국제고에서 정체를 숨긴 진짜 상속녀 해인(김보라 분)과 그녀의 자리를 차지한 가짜 상속녀 시은(안솔빈 분)이 세계 최고 명문대 추천서를 두고 꿈과 사랑, 그리고 모든 것을 건 치열한 권력 게임을 펼치는 하이틴 로맨스다.
 
김보라는 극 중 대한민국 최고 금융 재벌이자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MK그룹 서회장의 외동딸 해인 역을 맡는다. 그는 가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인물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성을 가졌다. 여기에 김보라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단단한 눈빛이 어우러져 몰입도를 한층 더 극대화할 예정이다.
 
대체불가한 존재감과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출연작마다 깊은 인상을 각인시킨 김보라가 ‘진짜 재벌3세는 나야!’에서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보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오는 7월 23일 릴숏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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