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3점슛 성공률 1위' 우리은행 이명관, 女프로농구 3라운드 MIP 선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1-06 09:20:0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이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IP(기량발전선수)'에 선정됐다.
6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스미스는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렉스(flex) 2라운드 MIP를 뽑는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투표에서 34표 중 22표를 얻어 MIP에 선정됐다.
이명관이 라운드 MIP에 선정된 것은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지난해 1월 2023-2024시즌 3라운드 MIP선정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명관은 지난 정규리그 3라운드에서 우리은행이 치른 5경기에 모두 출전해 경기당 평균 35분2초를 뛰며 13.2점 5.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24개의 3점슛을 던져 그중 11개의 슛을 림을 통과시켜 45.8%의 높은 3점슛 성공률을 기록, 이소희(부산 BNK썸)와 함께 3점슛 성공률 전체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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