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셰프 캐릭터 첫 도전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9 09:16:00
[SWTV 유병철 기자]‘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요섹남의 정석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 안효섭을 만날 수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사극, 로맨스, 애니메이션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효섭이 처음으로 셰프 캐릭터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한 상황.
공개된 사진에서는 안효섭의 ‘느좋(느낌 좋은의 줄임말)’ 셰프 모멘트를 엿볼 수 있다.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는 안효섭은 새하얀 조리복을 착붙(착 달라붙다의 줄임말)으로 소화하고 있다. 자신만만한 미소와 비장한 눈빛, 그리고 섬세한 손길로 일류 셰프 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요섹남의 새 지평을 열어줄 안효섭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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