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박소현, 터키 안탈리아 서킷대회 우승...프로무대 첫 정상
최지현
jhyoun0701@gmail.com | 2019-04-15 09:10:39
박소현(CJ)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퍼스트 샤인 유럽 슈퍼시리즈(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박소현은 지난해 12월 세계적인 주니어 대회인 오렌지볼 18세부 복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단식 본선에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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