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시티팝 감성 선공개곡 베일 벗는다…‘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발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15 09:06:4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븐틴 막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를 오늘(15일) 공개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븐틴 막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를 오늘(15일)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는 사랑한 후에 남겨진 따뜻한 기억과 아련한 상처가 교차하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시티팝 기반의 노래다.
 
디노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와 함께 이 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그는 앞서 믹스테이프 ‘웨이트(Wait)’, 솔로곡 ‘트리거(Trigger)’ 등의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이문세가 내레이션으로 힘을 보태 눈길을 끈다. 그는 담백하면서도 울림 있는 목소리로 한편의 라디오 드라마 같은 도입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디노는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에 이어 오는 22일 피철인의 또 다른 신곡 ‘미쳐 미쳐’를 발매한다. 두 곡 모두 8월3일 발매되는 미니 1집 ‘길보드(吉BOARD)’에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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