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래, 싱가포르 국제 서키트 테니스 준우승…세계 200위권 진입 발판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9-01-28 08:57:22
작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자 한나래(인천시청, 세계랭킹 219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 투어 싱가포르 국제여자서키트 대회(총상금 2만 5천달러)’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지난해 6월 대구에서 열린 서키트 대회 우승 이후 약 7개월 만에 우승에 도전했으나 대회 출전자 중 최고 랭킹인 주린을 만나 아쉽게 패배했다.
그러나 이번 준우승으로 그는 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200위권 내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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