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준, ‘나의 유죄인간’ 캐스팅…외모와 실력 겸비한 엘리트 경찰 역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8 08:54:25

▲ 남해준 [사진 제공 = 솔트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남해준이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엘리트 경위로 분해 여심을 자극한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남해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남해준은 극 중 경찰청 형사기동대 소속으로 팀 후배 강재희(설인아 분)가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선배 형사 김석진으로 분해 윤이준(임시완 분)의 견제를 받는다.
 
경찰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김석진은 단정한 외모,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는 냉철함, 위험한 범죄현장에도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저돌적인 면모까지 고루 갖춘 특수팀 에이스.
 
신선한 마스크와 188cm 장신의 탁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보이스로 모델에서 연기로 영역을 넓힌 기대주 남해준은 무려 3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김석진 역에 낙점,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로 생애 첫 미니시리즈에 도전하게 됐다.
 
남해준은 유능한 형사이자 무심한 듯 다정한 안정형 선배 김석진을 그만의 매력으로 그려낸다는 각오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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