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제이제이엔터와 전속계약…최진희·나상도와 한솥밥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14 08:53:47

▲ 마이진 [사진 제공 =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가수 마이진이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14일 “마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마이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이진은 2013년 ‘짝사랑하나봐’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현역가왕’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이후 방송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이진은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무대 역량까지 갖춘 만큼,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병재 대표가 이끄는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최진희, 나상도, 남궁진, 임찬, 이애란, 채윤 등 다양한 트롯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한편, 마이진은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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