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강유림·정예림, 삼성생명·하나은행과 재계약…신지현·이명관 등 2차 협상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4-05 08:45:5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유림과 정예림이 원소속팀인 용인 삼성생명, 부천 하나은행과 재계약했다.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과 인천 신한은행의 신지현은 1차 자유계약선수(FA) 협상에서 결론을 내지 못해 2차 협상을 이어가게 됐다.
앞서 정예림은 하나은행과 3년 더 동행하기로 했다. 연봉은 1억8천만원이다.
데뷔 첫 FA 자격을 획득한 선수 중 원 소속팀과 1차 협상이 결렬된 용인 삼성생명의 김나연과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은 5∼9일 타 구단과 2차 협상에 나선다.
첫 FA 계약 기간 종료 후 다시 FA 자격을 얻어 1차 협상 기간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었던 강계리, 구슬, 신지현, 이경은(이상 신한은행), 김정은(하나은행)은 아직 팀을 찾지 못했다.
이들은 9일까지 전 구단을 상대로 2차 협상 기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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