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호, 앨컴퍼니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31 08:45:50

▲ 이세호 [사진 제공 = 앨컴퍼니]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세호가 모델 겸 배우 매니지먼트사 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앨컴퍼니 측은 31일 “이세호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이세호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과 독보적인 임팩트를 지닌 배우다. 그가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영화 ‘양치기들’로 데뷔한 이세호는 영화 ‘킹덤 아신전’, ‘범죄도시3’, ‘귀공자’, ‘크로스’, ‘전,란’, ‘브로큰’, 드라마 ‘화랑’, ‘역적’, ‘택배기사’, ‘기생수 더 그레이’, ‘열혈사제2’, ‘트리거’, ‘폭군의 셰프’, ‘중증외상센터’,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단단한 색깔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
 
한편, 이세호는 향후 차기작 검토 및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