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서윤, ‘재벌X형사2’ 5회 사건의 중심…강렬한 등장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20 08:41:59
[SWTV 유병철 기자]배우 하서윤이 ‘재벌X형사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로운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펼치는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시즌1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다채로운 사건,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5회 예고편 속 미스터리하게 등장한 하서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리어 의상을 입은 채 의미심장한 분위기와 표정을 선보인 하서윤은 5회 속 사건의 중심에 있음을 짐작하게 한 것.
과연 어떤 인물로 등장해 강력1팀의 수사와 연결될지, 그의 등장이 어떤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넓혀 온 하서윤이 ‘재벌X형사2’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15일 방송된 ‘재벌X형사2’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7%를 기록했다. 수도권 평균은 6.2%, 순간 최고 시청률은 7.4%까지 올랐으며 2049 시청률은 최고 2.7%를 나타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회는 오는 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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