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솔빈, 첫 뮤지컬 무대 도전…뮤지컬 ‘오세이사’ 캐스팅 공개, 6월 개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4-22 08:36:1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오는 6월 개막을 앞둔 가운데 캐스팅을 공개했다.
매일이 한 번뿐인 마오리에게 즐거운 추억을 가득 채워주고 싶어하는 다정한 아이 ‘가미야 도루’ 역에는 이준, 윤소호, 김인성이 캐스팅되었다. 이 중 이준은 첫 뮤지컬 무대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사고로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되었지만 작은 희망 ‘남자친구’와 함께하며 매일의 행복을 느끼는 ‘히노 마오리’ 역은 장민제, 솔빈이 맡았다. 이 중 솔빈은 뮤지컬 무대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다.
한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오는 6월 13일~8월 24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되며 오는 30일 프리뷰 티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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