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21일 신곡 ‘엄니 울엄니’ 발매…1년 만의 컴백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3 08:34:24

▲ 홍자 [사진 제공 = 아츠로]

 
[SWTV 유병철 기자]가수 홍자가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3일 “홍자의 신곡 ‘엄니 울엄니’가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약 1년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과 만난다”고 밝혔다.
 
신곡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한 곡이다. ‘미스트롯’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 약 7년 동안 쉼 없이 다양한 무대와 방송 활동을 이어온 홍자는 이번 여름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곡의 가사를 완성했다.
 
‘엄니 울엄니’에는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그리움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가슴속에 품어봤을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홍자만의 시선과 진솔한 언어로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음악적으로도 홍자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정통 트로트 특유의 경쾌한 리듬을 살리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서정적인 가사를 더해 듣는 재미와 진한 여운을 동시에 담았다.
   
홍자의 독보적인 음색에 대한 기대도 높다. ‘곰탕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은 홍자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엄니 울엄니’가 지닌 그리움과 따뜻함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한편, 홍자의 신곡 ‘엄니 울엄니’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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