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인, '내셔널 타이틀' 블루원배 주니어 골프 선수권 18세 이하부 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26 08:32:5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성해인(보문고1)이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18세 이하부 우승을 차지했다.(사진: K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성해인(보문고1)이 내셔널 타이틀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18세 이하부 우승을 차지했다.
성해인은 25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 구민지(천안중앙방통고)를 2타 차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15세 이하부에서는 윤규리(학산여중3), 12세 이하부에서는 장하은(정암초6)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남자부 18세 이하부에서는 국가대표 유민혁(서강고2년)이 최종 합계 25언더파 191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15세 이하부에서는 국가대표 상비군 손제이(동아중3), 12세 이하부에서는 강주원(청덕초6)이 우승했다.
대한골프협회(KGA) 블루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2세이하부 남녀 16명씩, 15세이하부 남녀 28명씩, 18세이하부 남녀 44명씩이 출전한 가운데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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