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공명 주연 '은밀한 감사', 감사실장과 에이스의 아슬 로맨스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4-21 09:00:51
[SWTV 김지연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가 '은밀한 감사'를 동시 공개하며 드라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지닌 감사실장 주인아와 뜻밖의 인사 조치로 풍기문란 적발 업무를 맡게 된 노기준이 펼치는 밀착 감사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주인아 역은 신혜선, 노기준 역은 공명이 맡았으며, 김재욱, 홍화연, 전국환, 오대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류했다. 여기에 이수현 감독과 여은호 작가, 크리에이터 양희승이 힘을 모아 완성도를 더했다.
웨이브는 앞서 ‘첫, 사랑을 위하여’, ‘신사장 프로젝트’, ‘얄미운 사랑’, ‘스프링 피버’ 등 tvN 월화드라마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이번 은밀한 감사는 하정우, 임수정 주연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은 두 번째 tvN 토일드라마로, 플랫폼의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웨이브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어 연달아 선보이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웨이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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