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닮은꼴' 치어리더 김진아, "꺄 이제 드디어 야구한대요!!!!"
서지영
sportswkr@naver.com | 2020-04-22 08:30:44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과 닮은 것으로 유명세를 탄 치어리더 겸 배우 김진아가 프로야구 개막 소식이 전해진 데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치어리더 활동 중에 쵤영된 사진 한 컷을 올리면서 "꺄 이제 드디어 야구한대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170cm의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준급 커버댄스 실력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진아는 지난 시즌까지 수원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KT위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했고, 올해도 같은 팀의 치어리더로 활동할 전망이다.
프로야구 개막 시점에는 무관중 경기가 이어질 예정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조만간 관중들의 입장도 허용될 전망이어서 응원단상에 선 김진아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을 날도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진아는 지난해 10월 위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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