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웨, 생애 첫 WTA투어 제패…ATX오픈 테니스 단식 정상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3-04 08:27:0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위안웨(중국, 세계 랭킹 68위)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를 제패했다.
1998년생으로 현재 25세인 위안웨는 이로써 생애 첫 WTA투어 단식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지난해까지 주로 국제테니스연맹(ITF) 주관 대회에서 활약했고, WTA투어에서 거둔 종전 최고 성적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WTA투어 500시리즈 코리아오픈에서 기록한 준우승. 위안웨는 지난해 코리아오픈 결승 당시 제시카 페굴라(미국, 5위)에 세트스코어 0-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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