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삼성생명, 새해 첫 날 홈 경기서 '루키데이' 이벤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12-30 08:20:4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새해 첫 날 '루키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상성생명은 내년 1월 1일 오후 4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루키데이로 지정,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하프타임에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스피드 챌린지를 진행한다. 현장 관객 중 2명을 선정하며 5초안에 슛을 성공하면 200만원 상당의 제이파크 리조트 숙박권(3박 4일, 필리핀 세부)을 받을 수 있다. 이후 최예슬, 유하은 두 신인선수가 팬들 앞에서 인사 후 친필 사인볼을 팬들에게 건네줄 예정이다.
이날 경기 승리시에는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1층에서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펼치고 미니사인회도 진행한다. 미니사인회는 경기 중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30여명을 선발하며 사인회에는 최예슬, 유하은 선수도 함께한다.
이밖에 모나용평 숙박권, 에버랜드 이용권, 온잠배게, 버팔로 텐트,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등을 경기 중 이벤트 경품으로 준비했다.
한편, 용인 삼성생명의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또는 WKBL 앱에서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 현장 구매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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