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완, 내달 10일 생일 기념 팬미팅 개최…다채로운 코너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24 08:15:29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차주완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측은 24일 “차주완이 오는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차주완과 그의 팬클럽 ‘찻잔’이 함께하는 자리로 ‘찻잔반’이라는 친근한 콘셉트 아래 그동안 나누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21년 KBS ‘학교 2021’로 데뷔한 차주완은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 영화 ‘빅토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아 왔다.
최근에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4’에 출연,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FC 파파클로스’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뛰어난 리더십과 운동 신경을 뽐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차주완은 올 상반기 K-디저트 리얼리티쇼 ‘Bite me Sweet’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재혼황후’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단순한 생일 파티를 넘어 차주완의 진솔한 모습과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될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나와 오랜만에 단독으로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차주완의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는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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