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와 10년' 손종석 전 스포츠토토 감독, 심장마비로 별세 '향년 66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0-04-22 08:11:02
10년 가까운 시간을 여자축구 WK리그 지도자로 활동해 온 손종석 전(前) 세종 스포츠토토 감독이 심장마비로 향년 6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54년생인 손 전 감독은 서울시청 축구단(1976∼1983년)과 프로축구 울산 현대(1984년)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역에서 은퇴한 뒤에는 1986년부터 2002년까지 대구대 감독을 맡아 후진 양성에 힘썼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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