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클럽 사랑빈, 수해 이웃돕기 성금 1억 1천만 원 기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2 08:11:10
[SWTV 유병철 기자]가수 김용빈의 공식 팬클럽 사랑빈이 수해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용빈 소속사 측은 2일 “사랑빈이 지난달 28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약 1억 1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26년 수해 피해 이웃들의 구호와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은 지난해에도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다. 가수를 향한 응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면서, 팬덤의 사랑을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하고 있다.
김용빈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데뷔 후 첫 단독 무대인 만큼, 그동안 축적해 온 음악적 역량을 총동원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김용빈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무대 위에서 선보여 온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은 물론, 방송을 통해 반전의 친근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방송가 전체로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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