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이름이 있다' 이자벨 위페르-마르크 피투시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내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03 08:07:3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10월 6~15일) 공식 초청작 '내일은 이름이 있다'의 주연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한국을 찾는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내일은 이름이 있다(All About Corinne)'는 이자벨 위페르, 다이앤 크루거, 상드린 키베를랭이 출연하고, 영화 '파리 폴리', '코파카바나',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경쾌한 드라마.
특히 이자벨 위페르는 '내일은 이름이 있다'를 통해 마르크 피투시 감독과 '파리 폴리', '코파카바나' 이후 세 번째로 함께하며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초청 및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는 '내일은 이름이 있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국내 첫선을 보인다.
이번 상영에서는 주연인 이자벨 위페르와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내일은 이름이 있다'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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