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구일중·스타피쉬,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우승

한국 대표로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출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12 08:04:27

▲ 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5세 이하(U-15) 유소녀 농구팀 구일중학교와 U-12 유소녀 농구팀 스타피쉬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주최한 ‘제21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에서 우승읓 차지했다. 
 
구일중과 스타피쉬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각각 U-15 부문과 U-12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U-15 우승 팀 구일중학교와 U-12 우승 팀 스타피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대학교 체육관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해외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U-15, U-12, U-10, U-8 등 총 30개 팀 253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은행은 4개 종별 중 U-10과 U-8 등 2개 종별에서 모두 BNK 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BNK썸은 U-12, U-10, U-8 등 총 3개 종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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