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무구루사, '2전3기' 시즌 첫 승...두바이 챔피언십 정상 '통산 8승'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1-03-14 07:53:34
최근 2주 연속이자 올 시즌 세 번째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 결승에 오른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세계랭킹 16위)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랜드슬램 2회(2016년 프랑스오픈, 2017년 윔블던) 우승으로 한때 세계 랭킹 1위에까지 올랐던 무구루사는 이로써 WTA 투어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무구루사는 그러나 올 시즌 세 번째 진출한 투어 대회 결승에서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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