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SBS 공채PD 출신 고현국 "퇴사, 솔직히 후회돼"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29일 밤 11시 방송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5-28 07:50:37
[SWTV 김지연 기자]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가 배우, 방송인,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 출신 참가자들의 파격 변신과 함께 한층 강렬한 경쟁을 예고했다.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연출에 도전장을 내민 33인의 참가자들이 첫 번째 관문인 ‘90초 티저 제작’ 미션에 돌입한다. 각양각색의 이력을 지닌 감독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으로 구성된 ‘파이브 스타즈’를 비롯해 참가자들과 숏폼 콘텐츠 팬들까지 총 70명이 함께한다. 특히 배우 최귀화가 감독으로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귀화는 감독 도전에 나선 이유에 대해 배우 활동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았던 갈증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진솔한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스스로 작품을 선택받아야 하는 현실에 대한 생각도 함께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낸다. 이후 불륜 커플을 추적하는 탐정 사무소 이야기를 담은 숏폼 작품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 다른 배우 출신 참가자인 안미나 역시 감독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화 ‘라디오스타’ 출연 경력을 언급한 그는 현재 ‘지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오컬트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작품 속 특별한 역할에 예상 밖 인물이 등장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독특한 커리어를 가진 참가자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SBS 공채 PD 출신 고현국 감독은 안정적인 방송국 생활을 내려놓고 숏폼 제작에 뛰어든 근황을 유쾌하게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수지 감독은 변우석, 김영대, 강훈 등과 함께했던 작업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만의 연출 감각을 자신 있게 소개한다.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개그콘서트’ 출신 조충현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그는 AI를 활용한 제작 비법을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AI를 다루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배우와 방송인, 크리에이터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참가자들이 어떤 숏폼 콘텐츠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가 배우, 방송인,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 출신 참가자들의 파격 변신과 함께 한층 강렬한 경쟁을 예고했다.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연출에 도전장을 내민 33인의 참가자들이 첫 번째 관문인 ‘90초 티저 제작’ 미션에 돌입한다. 각양각색의 이력을 지닌 감독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으로 구성된 ‘파이브 스타즈’를 비롯해 참가자들과 숏폼 콘텐츠 팬들까지 총 70명이 함께한다. 특히 배우 최귀화가 감독으로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귀화는 감독 도전에 나선 이유에 대해 배우 활동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았던 갈증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진솔한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스스로 작품을 선택받아야 하는 현실에 대한 생각도 함께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낸다. 이후 불륜 커플을 추적하는 탐정 사무소 이야기를 담은 숏폼 작품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 다른 배우 출신 참가자인 안미나 역시 감독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화 ‘라디오스타’ 출연 경력을 언급한 그는 현재 ‘지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오컬트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작품 속 특별한 역할에 예상 밖 인물이 등장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독특한 커리어를 가진 참가자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SBS 공채 PD 출신 고현국 감독은 안정적인 방송국 생활을 내려놓고 숏폼 제작에 뛰어든 근황을 유쾌하게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수지 감독은 변우석, 김영대, 강훈 등과 함께했던 작업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만의 연출 감각을 자신 있게 소개한다.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개그콘서트’ 출신 조충현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그는 AI를 활용한 제작 비법을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AI를 다루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배우와 방송인, 크리에이터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참가자들이 어떤 숏폼 콘텐츠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로, 배우 신예은 등 화제의 인물들이 의외의 작품에서 얼굴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최귀화 역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감독에 도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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