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영화 ‘남은정’ 캐스팅…염정아·박은빈과 현실 가족 케미스트리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4 07:50:32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민지가 영화 ‘남은정’으로 돌아온다.
극 중 이민지는 현숙과 은정 사이에 벌어지는 크고 작은 갈등 속 균형을 잡는 둘째 남은미 역을 맡는다. 특유의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로 분위기를 환기해 웃음과 활력을 동시에 책임질 예정이다.
매 작품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민지가 영화 ‘남은정’에서 보여줄 색다른 연기 변신에 관심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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