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하 분전' 한국, 호주에 33점 차 완패…U-18 女농구 아시아컵 1승 1패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6-26 07:36:1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강호 호주에 완패했다.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컵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호주에 52-85, 33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전날 대회 첫 판에서 대만을 75-63으로 제압했던 한국은 이로써 1승 1패로 A조 2위에 자리했다.
16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5년 FIBA U-19 세계선수권대회(스위스 로잔)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은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26일 말레이시아와 A조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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