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4 女테니스 대표팀, ITF 월드주니어 아시아 예선 2위 '본선행 티켓'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3-03-28 07:27:00
추예성(씽크론아카데미), 오지윤(양주DTA), 홍예리(서울양진초)로 대표팀은 26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끝난 2023 ITF 월드주니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결승에서 일본에 0-2로 졌지만 상위 3개 팀에게 주어지는 ITF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 4강에서 호주를 차례로 물리쳤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