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15 07:10:44

▲ 리센느 [사진 = SBS Life ‘더쇼방송 캡처]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첫 정상에 올랐다.
 
리센느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1위를 차지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날 리센느는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Pretty Girl’ 무대를 선사했다. 러블리한 매력 속에서도 빈틈없는 칼군무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은 리센느는 데뷔 첫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며 뜻깊은 순간을 맞았다.
 
1위를 차지한 리센느는 “리마인(팬덤명) 너무 사랑한다.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 달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벅찬 소감과 함께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리센느는 ‘5세대 대세 걸그룹’다운 가파른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튜브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고, 그 기세를 ‘Pretty Girl’까지 이어가며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라는 결실을 맺었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며 고공 행진하고 있는 리센느가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리센느는 ‘Pretty Girl’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