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카메라 안팎으로 빛나는 다채로운 모먼트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4 07:08:47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김혜준의 온앤오프가 포착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4일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매주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김혜준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다름 모드가 아닌 화면 밖 김혜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소품을 들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다거나, 멀리서 카메라를 발견하자 손가락 브이를 만들고, 최애의 등신대 옆에서 상큼한 포즈를 취해 보이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이렇듯 김혜준은 카메라 안팎으로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스며들게 만들고 있다. '최애의 사원'을 통해 로코 장르까지 제대로 섭렵하며 합격점을 받은 만큼, 앞으로 남은 회차 동안 또 어떠한 예측 불가 모먼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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