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베스트 뮤직 – 봄’ 결선 투표 시작…방탄소년단·우즈·스트레이 키즈 등 20팀 쟁쟁한 후보 한자리에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22 07:07:49

▲ [사진 = 빅히트 뮤직(방탄소년단), EDAM엔터테인먼트(우즈), JYP엔터테인먼트(스트레이 키즈·엔믹스·유나), SM엔터테인먼트(NCT JNJM) 제공]

 
[SWTV 유병철 기자]‘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TMA 베스트 뮤직 – 봄’ 결선 투표가 시작됐다.
 
지난 20일 정오부터 오는 5월 4일 정오까지 2주간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 결선 투표가 진행 중이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투표다.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에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모든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다.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사전 투표 결과 강다니엘, 김기태, 김성규, 도겸X승관, 박창근,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알파드라이브원, 에이티즈, 엔믹스,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 엔싸인, 엔하이픈, 우즈, 유나, 킥플립, 헨리, 호시, 휘브 (팀명 가나다순)까지 총 20팀이 결선 투표 대상으로 올랐다.
 
앞서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1위를 기록하며 21세기 ‘팝 아이콘’다운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2위는 도겸X승관의 ‘Blue(블루)’가, 3위는 우즈의 ‘Human Extinction(휴먼 익스틴션)’이 차지하며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의 영향력과 뜨거운 팬덤 화력을 재확인했다.
 
결선 투표를 거쳐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봄’ 트로피를 수여한다. 2위는 273번 버스 광고, 3위는 강남 신논현역 디지털 버스 쉘터 광고 노출 특전이 주어진다.
 
투표는 온라인 종합 매체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전문 종합 서비스 팬앤스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일반별’과 ‘무지개별’, 동영상 광고를 시청한 뒤 참여하는 ‘동영상 투표’까지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아티스트들이 상위 20팀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팬들의 열띤 응원이 투표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K-POP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만드는 초대형 글로벌 음악 축제로, 지난해 마카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며 프리미엄 K-POP 시상식의 위상을 입증했다. 매회 탄탄한 라인업과 공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축제로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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