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FA 이명관, 우리은행과 재계약…구슬·김나연 은퇴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4-13 05:09:41

▲ 아산 우리은행 이명관(사진: WKBL)
 
[SWTV 임재훈 기자] 아산 우리은행의 '살림꾼' 이명관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재계약 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2일 공시한 3차 FA 협상 결과 1, 2차 협상에서 새 팀을 찾지 못한 이명관은 원소속팀인 우리은행과 계약기간 3년에 첫해 연봉 총액 1억 3천만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가드 강계리도 원소속팀인 인천 신한은행과 계약기간 2년에 첫해 연봉 총액 7천만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2022년부터 신한은행에서 뛴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구슬과 지난 시즌까지 용인 삼성생명에서 활약한 김나연은 은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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