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KB스타즈 통합 우승 주역' 허예은, 3X3 트리플잼 1차대회 출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4-23 04:22:29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청주 KB스타즈를 여자프로농구 통함 우승으로 이끈 신예 포인트 가드 허예은이 23일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Triple Jam)’ 1차 대회에 출전한다.
22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허예은은 팀 동료인 조수민이 부상으로 출전이 어렵게 되면서 이번 대회에 나서게 됐다.
허예은은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전체 1순위로 KB스타즈에 지명되어 프로데 데뷔, 신인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2021~2022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활약하며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2점슛 콘테스트 참가자 명단도 확정됐다. 2021년 2차대회 2점슛 콘테스트 우승자 삼성생명 임규리를 포함하여, 신한은행 고나연, 우리은행 김은선, 하나원큐 이지우, KB스타즈 이혜주 등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1차 대회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으며, 네이버 스포츠와 유튜브 ’여농티비‘를 통해 전 경기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하고, 15시부터는 KBS N 스포츠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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