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 이강인, 골대 불운에 울었다...발렌시아, 레알 베티스에 역전패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11-24 01:5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중인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골대 불운에 분루를 삼켰다.
발렌시아는 레알 베티스에 역전패하며 연승에 실패했다.
이강인의 골대 불운 이후 발렌시아는 후반 추가 시간 레알 베티스의 카날레스에게 프리킥으로 역전 결승골을 허용, 1-2로 패했다.
이로써 레알 베티스는 시즌 4승(4무6패)째를 올리며 승점 16점이 되며 팀 순위를 17위에서 14위로 끌어올렸다.
발렌시아는 시즌 4패(5승5무)째를 기록, 승점 20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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