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신인 로드걸' 배가희, 블랙이 잘 어울리는 우윳 빛깔 자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9-12-15 00:46:56

▲로드걸 배가희(사진: 스포츠W)
 
종합 격투기 로드FC의 신인 '로드걸' 배가희가 연말 로드FC 케이지를 누볐다. 
 
배가희는 14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굽네몰 로드FC 057'과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로드FC 057 더블엑스(XX)’에 참가해 임지우, 신해리, 한혜은, 유다솜, 심소미 등 동료 로드걸들과 함께 케이지를 누볐다. 
 
이날 배가희는 새로이 디자인 된 블랙 색상의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 블랙 색상의 의상이 더욱 돋보이는 우윳 빛깔 피부를 드러낸 채 케이지를 누비며 귀여우면서도 기품 있는 매력을 뿜어냈다. 
 

아프리카티비(TV)에 BJ로 활동 중인 배가희는 지난 9월 대구에서 열린 ‘굽네몰 로드FC 055' 대회에 로드걸로 발탁되어 현재까지 로드FC의 케이지를 누비고 있다. 
 

▲로드걸 배가희(사진: 스포츠W)
 
▲로드걸 배가희(사진: 스포츠W)▲로드걸 배가희(사진: 스포츠W)
 
▲로드걸 배가희(사진: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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