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터키 ITF 국제 테니스 대회 3주 연속 4강행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1-03-13 00:06:50
테니스 유망주 박소현(성남시청, CJ제일제당, 세계랭킹 458위)이 터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테니스연맹(ITF) 국제테니스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에서 3주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날 국내 여자 단식 1인자인 한나래(210위)를 꺾고 8강전에 진출했던 박소현은 이날 승리로 최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서 3주 연속 단식 4강에 진출했다.
박소현은 미리암 콜로지요바(체코, 445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두 달째 터키 안탈리아 대회에 출전 중인 박소현은 3주 차에 준우승했고 최근 3주 연속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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